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
 
 
최종편집: 2019.10.08 20:51
  김상만  최상기  조춘식  김도형  조형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세계

 

IT/과학

 

연예

 
칼럼
 

사진/동영상

 

지역정보

 
발행인  칼럼니스트  기자  독자투고
뉴스 홈 칼럼 독자투고 기사목록
 
 
[AD] 힐하우스(Hill House)펜션
[AD] 인제부동산컨설팅
[AD] 기아자동차 인제지점 이순영 010-5351-0601
 

인제경찰서 기고-경위 박유인

'로맨스 스캠' 사기에 속지 말자
정보 잘 선별하고, SNS 주의해야
기사입력 2019-05-02 오전 1:11:00 | 최종수정 2019-05-02 01:11        

인제경찰서 기고-경위 박유인

'로맨스 스캠' 사기에 속지 말자

정보 잘 선별하고, SNS 주의해야

 

최근 신종 사기 수법으로 '로맨스 스캠'이 전국적으로 기승하고 있다. 지난 2일 나이지리아인 40세 남성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되었다.  

나이지리아인 범인은 20178월경부터 20186월경까지 약 1년간 거액을 상속받은 외교관인 것처럼 위장해, 한국으로 재산을 보내는데 드는 항공료. 통관비. 보관비가 필요하다고 한국인들을 상대로 14억 원을 가로챈 혐의이다.

'로맨스 스캠'은 로맨스(Romance)와 신종 사기(Scam)의 합쳐진 용어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신분 등을 속여 신뢰를 쌓은 뒤 '연애, 결혼' 등을 빙자하면서 각종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대부분의 로맨스 스캠은 어디에 속하고 싶은 심리와 외로운 심리 등을 이용해 중. 장년층을 대상으로 하여 피해자가 발생한다. 신종 사기 '로맨스 스캠'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SNS의 무분별한 친구 추가 등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SNS를 통해 알게 된 사람이 금전을 요구할 경우 전화금융사기와 같은 사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송금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방식의 사기는 어디에 속하고 싶은 심리적 욕구를 이용하는 수단으로 정보를 잘 선별하여 '로맨스 스캠' 사기에 주의해야 한다.

    

인제경찰서 남면파출소

경위 박유인

 

기사제공 : 인제뉴스
 
 
 

스폰서 링크

인제부동산컨설팅   http://cafe.daum.net/injehouse
부동산 투자상담, 전원주택지, 연수원부지, 펜션부지
힐하우스(Hill House)펜션  http://cafe.naver.com/ihillhouse
인제군 인제읍 고사리 펜션마을 위치
기아자동차 인제지점 이순영 010-5351-0601  http://cafe.daum.net/injekia
인제읍 상동리 충혼탑 입구-기아차 전차종 판매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일본 평화 기행 소감문
독자투고 기사목록 보기
 
  칼럼 주요기사
인제군청 자유게시판 글'화제'
거꾸로 가는 인제군,‘브레이크’가 없다.
한승봉기자의 기자수첩
기자수첩 - 군수가 사과하고 용서를 빌어라.
기자수첩-한승봉 기자
합강소식 429호‘역사문화 자원화’유감
기자수첩
기자수첩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지역정보 연예
인제군사회복지협의회,이대영 장..
문화나눔연구원,‘명승학교 아카..
제5회 내린천페스티벌 ‘개막’
인제군,제13호 태풍‘링링’대비..
인제군,추석 전 귀성객 맞이 환..
상남1리 경로당‘어르신 사랑 나..
인제군,추석명절 농‧특산..
제74주년‘광복절 경축 기념식’..
설악산케이블카 백지화 촉구‘기..
기획보도 5.한계산성 출토 유물?..
전체목록
감동뉴스
인제군사회복지협의회,이대영 장..
 
오늘의 포토
 
제5회 내린천페스티벌 ‘개막’
인제군,추석명절 농‧특산..
설악산케이블카 백지화 촉구‘기..
인제군, 민선7기 1주년 기념행사
 
가장 많이 본 뉴스
1억원 넘는 LED전광판, ‘고철’..
1억원 넘는 LED전광판, ‘고철’..
인제군청 6급이하 인사발령
인제군청 공무원, 음주 난동 ‘..
박삼래 전 인제군수 ‘출소’
올해 국내산 송이버섯 ‘대풍작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청소년보호책임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회사명 : 인제뉴스   등록번호 : 강원 아 00122   등록일 : 2012.3.6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 212    발행인 겸 편집인 : 한재성

대표 : 한재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승윤
Tel. : 010-8311-2373     Fax. : 033-463-2373 (전화겸용)
스마트폰 앱 24시간 기사 제보, 카톡 아이디 : injenews

  E-mail : inje1234567@naver.com

Copyright(c)2019 인터넷신문 인제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