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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올림픽대표팀 가봉전

2일 오전 1시 운명의 ‘격돌’
가봉올림픽 대표팀, 3골이상 ‘승리’ 장담
기사입력 2012-08-01 오후 8:10:00 | 최종수정 2012-08-01 오후 8:10:02        

오늘 새벽 올림픽대표팀 가봉전

2일 오전 1시 운명의 ‘격돌’

가봉올림픽 대표팀, 3골이상 ‘승리’ 장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대표팀이 한국시간 2일 오전 1시 아프리카의 가봉을 상대로 2승 사냥에 나선다. 이미 스위스전에서 2대1 승리로 1승을 올린바 있는 대한민국 올림픽대표팀은 1승 1무로 멕시코와 동률이지만 골득실에서 뒤져 조2위를 기록 중이다.

우리나라 올림픽대표팀은 부상을 입은 기성용 선수와 한차례 경고를 받은 박 주영 선수의 출전이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최악의 경우 가봉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8강 진출이 확정되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지고 있다.

올림픽대표팀이 가봉과 남자축구 B조 본선 조별리그 3차전을 벌이게 되는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은 9만명의 관중이 수용 가능한 유럽에서 두번째로 큰 축구경기장으로, 축구선수들에게는 ‘꿈의 구장’으로 불리고 있을 만큼 영국축구의 자존심으로 손꼽히는 축구의 성지이다.

한편, 가봉 올림픽대표팀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저녁 런던 남부 롱레인주니어스 풋볼클럽 연습구장에서 전술훈련을 실시했으나, 훈련분위기는 다소 산만하였고 정상적인 훈련을 진행하지도 않았다고 외신들이 전하고 있다.

하지만, 클로드 음부루노 가봉 올림픽대표팀 감독은 지난달 3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전에서 많은 골을 넣고 승리를 거두면 8강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 3골차 이상으로 한국 올림픽대표팀을 꺾을 것이다."고 호언장담하는 발언을 하여 관계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던 바 있다.


한승봉 기자

기사제공 : 인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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