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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색소폰동호회,특별초청공연 선보여
[인제뉴스11-01 10:11]

인향연 주최·주관 ‘10월의 작은음악회성료

하나색소폰동호회, 특별초청공연 선보여

박인환 시인 선양, ‘목마와 숙녀 거리축제일환

 

지역 출신 박인환 시인을 숭모 선양하는 목마와 숙녀 거리축제의 일환으로 펼쳐진 2021 ‘10월의 작은 음악회, 1031일 오후 2시부터 인제읍 합강리 두물머리파크 특설무대에서 성료되었다

인제향토문화연구소가 주최·주관하고 뉴스토리 ENT. 가 후원한 이날 ‘10월의 작은음악회, 지역 색소포니스트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하나색소폰동호회 회원들이 특별 출연하여 아름다운 강산’, ‘동행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연주하여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하나색소폰동호회 소속의 색소포니스트로 지난해 인제읍 귀둔리에서 열린 10월의 작은음악회에 참가하여, 아름다운 선율의 플룻을 연주해 주었던 홍두표 플루티스트가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인 ‘My heart wii go on.’을 연주하여 ‘10월의 작은 음악회를 한층 더 수준 높고 돋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주었다고 관객들이 입을 모으고 있었다.   

올해로 5년째 인제군에서 연례행사로 열리고 있는 ‘10월의 작은 음악회는 인제 출신 박인환 시인을 숭모 선양하는 행사로, 매년 815일 박인환 시인의 탄일에 맞추어 진행하던 목마와 숙녀 거리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취재 한승윤 기자







사진 제공 김창수 사진작가

기사제공 : 인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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