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제1회 추경예산안 ‘3,526억원’ 편성
‘전통사찰 보존지원’ 4억원 포함 403억 ‘증액’
인제 전통시장 현대화사업 7억 5천만원
인제군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13% 증가한 3,526억원으로 편성해 인제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안은 일반회계가 2,980억원으로 본예산 대비 295억원, 특별회계가 546억원으로 본예산 대비 108억원이 각각 늘었다.
군은 예산 규모가 증가한 주요 원인이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과 재해위험지구 개선 등 국․도비사업 증가에 따른 사업비의 증액이라고 밝혔디.
이번에 편성된 주요사업으로는 신남 2리 경로당 신축 3억 4천만원, 전통사찰보존지원 4억원, 인제 전통시장 현대화사업 7억 5천만원,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64억원, 도시계획시설관리 4억 9천만원, 서화 시가지 전선지중화 사업 10억원, 신병교육대 진입도로 정비 5억원, 남갯선 도로정비 5억 5천만원, 군도 및 농어촌도로 유지관리 15억원,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 15억 3천만원, 자동차튜닝산업육성 4억원 등이다.
한편 이번 추경 안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211회 인제군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된다.
인제군청 보도자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