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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팀, 가봉전 아쉬운 ‘무승부’

시종일관 무기력한 경기 펼쳐
박주영, 무거운 몸놀림 골찬스 못살려
기사입력 2012-08-03 오전 12:39:00 | 최종수정 2012-08-03 00:39        

올림픽팀, 가봉전 아쉬운 ‘무승부’

시종일관 무기력한 경기 펼쳐

박주영, 무거운 몸놀림 골찬스 못살려

2일 새벽 1시부터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 올림픽대표팀과 가봉 올림픽대표팀간의 조별예선 3차전이 아쉬운 무승부로 끝이 났다. 와일드카드로 기대를 모았던 박주영(아스날)은 무거운 몸놀림으로 수차례의 골찬스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비기기만해도 8강 진출이라는 우세한 고지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올림픽대표팀과 반드시 큰 골득실 차이로 이겨야한다는 각오로 죽기 살기로 덤벼드는 가봉 올림픽대표팀과는 정신력에서부터 확연한 차이가 드러났다.

교체선수가 3명밖에 되지 않는 어려운 상황과 함께 주전선수가 부상으로 결장하는 등 가봉 올림픽대표팀은 악조건 속에서 8강 진출을 위한 숙명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전반내내 대한민국 올림픽대표팀에게 끌려가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후반부터 은둠바를 주축으로 되살아난 가봉 올림픽대표팀의 공격력은 런던올림픽에 취재단을 파견한 대다수 언론들이 떠들어대던 그것과는 많은 차이를 보여주었다. 훈련을 등한시한 것이 아니라 한국과의 3차전을 앞두고 체력을 비축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였다.

가봉 올림픽대표팀은 경기가 끝날때까지 계속되는 반칙과 거친 플레이로 올림픽정신과 거리가 먼 모습을 보여주었다. 중거리 슛팅도 몇차례 쏘아보았지만 골대를 맞고 튀어나오는 불운으로 전후반 90분간 단 한골도 넣지 못하고 예선탈락하고 말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대표팀의 다음 경기는 5일 (이하 한국시간) 새벽 3시 30분부터이며 영국 올림픽대표팀과 웨일즈주의 카디프에서 8강전을 치르게 된다. 8강전이 벌어지는 카디프까지의 이동 거리는 약 245km로 2시간 40분 정도 소요된다.

한편, 영국 올림픽대표팀 관계자는 “8강전에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멕시코가 아니라 한국과 만나게 되어 영국팀의 4강 진출 가능성이 훨씬 높아졌다"고 말한 것으로 전하고 있다.

한승봉 기자

기사제공 : 인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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