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문화재단, ‘유호진 더 이미지네이션’ 공연 개최
4월 12일 오후 5시, 인제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
관람료 4만원, 인제군민, 65세 이상 주민 등 50% 할인
마술사 유호진이 꿈과 상상력을 가득 안고 인제를 찾아온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오는 4월 12일 오후 5시 인제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유호진 더 이미지네이션’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국을 강타한 마술경연 프로그램인 ‘더 매직스타’의 독보적인 우승자이자, 아시아인 최초로 FISM 월드 챔피언십(마술올림픽)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유호진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마술의 경이로움과 벅찬 감동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메리칸 갓 탤런트 및 더매직스타 등에서 보여준 감동적인 마술 외에도 관객들을 매료시킬 다양한 마술을 준비했으며, 우종혁, 김민형 마술사가 게스트로 참여, 유쾌하고 발랄한 느낌의 마술을 통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입장권은 지난 3월 31일부터 예매 오픈되어 인제군문화재단,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4만원으로, 인제군민, 65세 이상 주민,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관내 군 장병 및 의경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인제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마술 공연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집정리 한재성 기자
